칸트 초상

이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1724–1804)

“사람을 단지 수단으로 대하지 말라”

생애와 학력

출생
1724년 4월 22일,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사망
1804년 2월 12일, 쾨니히스베르크
학력
쾨니히스베르크 대학교
소속
쾨니히스베르크 대학교 논리학·형이상학 정교수(1770~)

근대 철학을 대표하는 독일의 철학자로, 평생 고향 쾨니히스베르크를 거의 떠나지 않았습니다. 오랜 기간 사강사로 일한 뒤 46세에 정교수가 되었고, 57세에 『순수이성비판』을 내며 이른바 '비판 철학'을 시작했습니다.

인식론에서는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의 형식이 인간 인식 능력에 의해 구성된다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이루었고, 윤리학에서는 결과가 아니라 보편화할 수 있는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의무론을 체계화했습니다. 영구 평화를 위한 국제 연맹 구상은 오늘날 국제기구의 이념적 뿌리가 되었습니다.

연구 연혁

  1. 1770쾨니히스베르크대 정교수 취임
  2. 1781『순수이성비판』(2판 1787)
  3. 1785『윤리형이상학 정초』
  4. 1788『실천이성비판』
  5. 1790『판단력비판』
  6. 1795『영구 평화론』
  7. 1797『윤리형이상학』, 「인간애 때문에 거짓말할 권리에 대하여」

대표 논제

정언명령'네 행위의 준칙이 보편 법칙이 되기를 네가 동시에 원할 수 있도록 행위하라.' 도덕은 조건 없는 명령이다.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자신과 타인의 인격을 결코 단지 수단으로만 대하지 말고, 항상 동시에 목적으로 대하라.
자율로서의 자유자유란 욕구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성이 스스로 부여한 법칙에 따르는 것이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칸트와 닮았다면 당신은 결과가 좋아도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도구로 쓰는 일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고, 거짓말이나 약속 파기에 대해서도 엄격한 편입니다. 인간에게는 자연법칙을 넘어서는 자유와 존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