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윌리엄스 초상

버나드 윌리엄스

Sir Bernard Williams (1929–2003)

“사람은 공리 계산기의 부품이 아니다”

생애와 학력

출생
1929년 9월 21일, 영국 에식스 웨스트클리프온시
사망
2003년 6월 10일, 이탈리아 로마
학력
옥스퍼드대 베일리얼 칼리지(고전학)
소속
케임브리지대 나이트브리지 도덕철학 교수(1967~1979), 킹스 칼리지 학장(1979~1987), UC 버클리, 옥스퍼드대 화이트 도덕철학 교수(1990~1996)

영국의 철학자로, 20세기 후반 윤리학에서 가장 날카로운 비판자로 꼽힙니다. 옥스퍼드에서 고전학을 공부했고,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 버클리를 오가며 가르쳤습니다. 1999년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

공리주의와 칸트주의 모두가 실제 사람의 삶과 관계, 개인적 계획을 무시한다고 비판했습니다. 1973년 『공리주의: 찬성과 반대』에서 J. J. C. 스마트와 논쟁하며 '통합성' 비판을 제시했고,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운이 도덕적 평가에 영향을 준다는 '도덕적 운' 개념을 네이글과 함께 발전시켰습니다. 개인 동일성 분야에서도 신체 기준을 옹호하는 중요한 논문들을 썼습니다.

연구 연혁

  1. 1956~57「개인 동일성과 개체화」 — 복제 문제
  2. 1970「자아와 미래」
  3. 1973『공리주의: 찬성과 반대』(스마트와 공저)
  4. 1981『도덕적 운』
  5. 1985『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6. 1993『수치와 필연』
  7. 2002『진실과 진실성』

대표 논제

통합성 비판공리주의는 사람을 결과를 만드는 통로로만 보며, 한 사람이 자기 삶의 계획과 신념에 따라 산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도덕적 운우리의 도덕적 평가는 통제할 수 없는 결과와 상황에 크게 좌우된다.
반이론적 윤리하나의 체계적 이론으로 윤리 전체를 정리하려는 시도는 두터운 윤리적 개념과 삶의 실제를 놓친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버나드 윌리엄스와 닮았다면 당신은 거창한 도덕 이론보다 실제 사람의 삶과 관계를 먼저 보는 사람입니다. 공리 계산으로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결론에 강하게 반발하고, 도덕이 시대와 문화 속에서 만들어진 면도 인정합니다. '나'는 결국 이 몸으로 사는 사람이라는 감각도 강합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