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싱어 초상

피터 싱어

Peter Singer (1946– )

“고통을 느끼는 모든 존재의 이익을 똑같이 고려하라”

생애와 학력

출생
1946년 7월 6일, 호주 멜버른
학력
멜버른대 학사·석사, 옥스퍼드대 BPhil(1971, 지도교수 R. M. 헤어)
소속
프린스턴대 인간가치센터 아이라 W. 디캠프 생명윤리 교수(1999~2024), 이후 명예교수
분야
응용윤리학, 생명윤리, 동물윤리, 효과적 이타주의

호주 출신의 철학자로, 공리주의를 현실 문제에 가장 일관되게 적용해 온 현대 윤리학자입니다. 옥스퍼드에서 R. M. 헤어에게 배웠고, 모내시 대학교 인간생명윤리센터 등을 거쳐 1999년부터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1975년 『동물 해방』으로 동물의 고통을 도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운동에 불을 붙였고, 1972년 논문 「기근, 풍요, 그리고 도덕」은 효과적 이타주의의 철학적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빈곤 퇴치 단체 '더 라이프 유 캔 세이브'를 설립했습니다. 안락사, 장애 신생아 문제 등에 관한 입장으로 거센 비판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연구 연혁

  1. 1972「기근, 풍요, 그리고 도덕」
  2. 1975『동물 해방』
  3. 1979『실천윤리학』
  4. 1999프린스턴대 부임
  5. 2009『당신이 구할 수 있는 생명』
  6. 2023『동물 해방 지금(Animal Liberation Now)』
  7. 2024프린스턴대 명예교수로 전환

대표 논제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고통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존재의 이익은 누구의 것이든 똑같이 고려되어야 한다. 종을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종차별주의'다.
풍요 속의 의무비슷하게 중요한 것을 희생하지 않고 나쁜 일을 막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먼 곳의 빈곤도 예외가 아니다.
확장하는 원도덕적 고려의 범위는 가족에서 부족, 민족, 인류, 그리고 감각 있는 모든 존재로 넓어져 왔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피터 싱어와 닮았다면 당신은 '결국 누가 얼마나 고통받는가'를 가장 먼저 따지는 사람입니다. 전통이나 관습보다 계산과 일관성을 중시하고, 불편한 결론이라도 논리가 이끄는 곳이면 따라가려 합니다. 도덕은 발견되는 객관적 사실이며 진보할 수 있다고 보는 편입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