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프랭크퍼트 초상

해리 프랭크퍼트

Harry G. Frankfurt (1929–2023)

“책임의 핵심은 행동이 누구에게서 나왔는가”

생애와 학력

출생
1929년 5월 29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혼
사망
2023년 7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학력
존스홉킨스대 학사(1949)·박사(1954)
소속
오하이오 주립대, 록펠러대, 예일대를 거쳐 프린스턴대 교수(1990~2002), 명예교수

미국의 철학자로,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 인격과 사랑에 관한 연구로 큰 영향을 남겼습니다. 1969년 '다르게 할 수 없었어도 책임이 있을 수 있다'는 프랭크퍼트 사례로 자유의지 논쟁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1971년에는 욕구에 대한 욕구, 즉 '2차 욕구'라는 개념으로 인격과 의지의 자유를 설명했습니다. 1986년 처음 발표한 에세이 「개소리에 대하여(On Bullshit)」는 2005년 작은 책으로 나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며 철학 밖에서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연구 연혁

  1. 1954존스홉킨스대 박사
  2. 1969「대안 가능성과 도덕적 책임」 — 프랭크퍼트 사례
  3. 1971「의지의 자유와 인격의 개념」 — 2차 욕구 이론
  4. 1988『우리가 관심 갖는 것의 중요성』
  5. 2004『사랑의 이유』
  6. 2005『개소리에 대하여』 단행본 출간
  7. 20237월 16일 별세

대표 논제

대안 가능성 원리 반박책임에 필요한 것은 실제로 다르게 할 수 있었는지가 아니라, 행동이 자신의 의지에서 나왔는지다.
2차 욕구와 인격인격체는 자기 욕구에 대해 '이 욕구가 나를 움직이기를 원한다/원하지 않는다'는 2차 욕구를 가진다. 자유의지란 원하는 욕구가 실제로 나를 움직이는 상태다.
무엇에 관심을 갖는가삶의 의미는 객관적 가치보다 우리가 무엇을 아끼고 사랑하는지에서 나온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프랭크퍼트와 닮았다면 당신은 '진짜 내가 원하는 것'과 '그냥 끌리는 것'을 구분하는 사람입니다. 선택지가 몇 개였는지보다 그 선택이 나의 진심에서 나왔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결정론이 사실이어도 책임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