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네이글 초상

토머스 네이글

Thomas Nagel (1937– )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생애와 학력

출생
1937년 7월 4일,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
학력
코넬대 학사(1958), 옥스퍼드대 BPhil(1960), 하버드대 박사(1963, 지도교수 존 롤스)
소속
UC 버클리(1963~1966), 프린스턴대(1966~1980), 뉴욕대(1980~), 현재 뉴욕대 명예교수
분야
심리철학, 윤리학, 정치철학

미국의 철학자로, 심리철학과 윤리학 모두에서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하버드에서 존 롤스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대에서 철학과 법학을 함께 가르쳤습니다.

1974년 논문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에서 의식에는 주관적 관점에서만 접근할 수 있는 성격이 있으며, 객관적 물리 과학은 이를 포착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2년 『마음과 우주』에서는 신다윈주의적 유물론이 의식과 이성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주장해 큰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2008년 발잔상과 롤프 쇼크상을 받았습니다.

연구 연혁

  1. 1963하버드대 박사
  2. 1970『이타주의의 가능성』
  3. 1974「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4. 1979『죽음에 관한 질문들(Mortal Questions)』 — 도덕적 운
  5. 1986『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관점』
  6. 2012『마음과 우주』

대표 논제

박쥐가 된다는 것어떤 존재가 의식을 가진다는 것은 그 존재'인 것이 어떤 느낌인가'가 있다는 뜻이다. 이 주관적 성격은 객관적 기술로 포착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없는 관점우리는 세계를 객관적으로 보려 하지만, 주관적 관점과 객관적 관점의 긴장은 철학의 근본 문제로 남는다.
도덕적 운우리는 통제할 수 없는 행운과 불운에 따라 도덕적으로 평가받는다. 이는 책임 개념에 깊은 역설을 드러낸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네이글과 닮았다면 당신은 '안에서 느끼는 것'과 '밖에서 설명하는 것'의 간극을 예민하게 느끼는 사람입니다. 과학을 존중하지만 과학이 전부라고 보지 않고, 도덕적 진리는 발견되는 것이라고 믿는 편입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