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로크 초상

존 로크

John Locke (1632–1704)

“기억이 이어지는 한 같은 사람이다”

생애와 학력

출생
1632년 8월 29일, 영국 서머싯 링턴
사망
1704년 10월 28일, 영국 에식스 오츠
학력
웨스트민스터 스쿨, 옥스퍼드대 크라이스트처치(의학 공부)
활동
섀프츠베리 백작의 의사·비서, 1683~1689년 네덜란드 망명

영국의 철학자이자 의사로, 경험론의 기초를 놓고 근대 자유주의 정치사상을 세운 인물입니다. 정치가 섀프츠베리 백작의 주치의이자 조언자로 일하며 정치에 깊이 관여했고, 정치적 위기 속에 네덜란드로 망명했다가 명예혁명 뒤 돌아왔습니다.

1689년 한 해에 『인간 지성론』, 『통치론』, 『관용에 관한 편지』가 모두 나왔습니다. 태어날 때 마음은 '빈 서판'이며 모든 관념은 경험에서 온다고 보았고, 개인 동일성을 몸이나 영혼이 아니라 의식과 기억의 연속으로 설명한 최초의 철학자로 꼽힙니다.

연구 연혁

  1. 1652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입학
  2. 1667섀프츠베리 가문에 합류
  3. 1683네덜란드 망명
  4. 1689『인간 지성론』(표제 연도 1690), 『통치론』, 『관용에 관한 편지』
  5. 1694『인간 지성론』 2판 — 개인 동일성 장 추가

대표 논제

기억 이론인격의 동일성은 의식이 이어지는 데까지다. 과거의 행위를 자신의 것으로 의식할 수 있으면 같은 인격이다.
빈 서판타고난 관념은 없다. 모든 지식의 재료는 감각과 반성이라는 경험에서 온다.
자연권과 동의에 의한 통치사람은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한 자연권을 가지며, 정부의 정당성은 피치자의 동의에서 나온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로크와 닮았다면 당신은 '나'를 이루는 것이 몸보다 기억과 의식의 흐름이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순간이동이나 뇌 이식 같은 상황에서도 기억이 가는 곳에 내가 간다고 봅니다. 경험과 상식을 중시하는 균형 잡힌 성향도 있습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