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처칠랜드 초상

폴 처칠랜드

Paul M. Churchland (1942– )

“마음의 언어는 신경과학으로 대체될 것이다”

생애와 학력

출생
1942년 10월 21일, 캐나다 밴쿠버
학력
브리티시컬럼비아대 학사(1964), 피츠버그대 박사(1969, 지도교수 윌프리드 셀러스)
소속
매니토바대(1969~1984), UC 샌디에이고(1984~), 현재 명예교수
분야
심리철학, 신경철학, 과학철학

캐나다 출신의 철학자로, 신경과학을 철학의 중심으로 끌어들인 '신경철학'의 대표자입니다. 아내 퍼트리샤 처칠랜드와 함께 UC 샌디에이고에서 연구하며 '처칠랜드 부부'로 불립니다.

1981년 논문에서 믿음, 욕구 같은 일상 심리학의 개념은 잘못된 이론의 일부이며 성숙한 신경과학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제거적 유물론'을 제시했습니다. 과거 과학의 '플로지스톤'이 사라졌듯, 언젠가 '믿음'이라는 말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 연혁

  1. 1969피츠버그대 박사
  2. 1979『과학적 실재론과 마음의 가소성』
  3. 1981「제거적 유물론과 명제 태도」
  4. 1984『물질과 의식』, UC 샌디에이고 부임
  5. 1995『이성의 엔진, 영혼의 자리』
  6. 2012『플라톤의 카메라』

대표 논제

제거적 유물론'믿음'과 '욕구'로 행동을 설명하는 일상 심리학은 틀린 이론이며, 신경과학이 그것을 대체할 것이다.
신경망으로서의 마음인지는 문장 같은 표상의 조작이 아니라 뉴런 집단의 활성 패턴, 즉 고차원 벡터 공간 속 변환이다.
감각질도 뇌 상태다'빨강의 느낌'도 결국 시각 피질의 특정한 활성 패턴이며, 과학이 발전하면 그렇게 이해될 것이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처칠랜드와 닮았다면 당신은 마음의 모든 것이 결국 뇌로 설명될 것이라고 믿는 과학적 낙관주의자입니다. 오래된 상식적 개념이라도 과학이 틀렸다고 하면 기꺼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도덕도 초월적 사실보다는 뇌가 학습한 사회적 기술에 가깝다고 보는 편입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