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초상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384–322 BC)

“좋은 삶은 덕 있는 활동의 평생에 걸친 실현”

생애와 학력

출생
기원전 384년, 마케도니아 인근 스타게이라
사망
기원전 322년, 에우보이아섬 칼키스
학력
아테네 플라톤의 아카데미아(약 20년)
활동
알렉산드로스의 스승, 아테네에 학교 뤼케이온 설립(기원전 335년경)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17세 무렵 아테네로 와서 플라톤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약 20년간 아카데미아에서 공부하고 가르쳤습니다. 이후 마케도니아 왕자 알렉산드로스를 가르쳤고, 아테네로 돌아와 뤼케이온을 세웠습니다.

논리학, 형이상학, 생물학, 윤리학, 정치학, 수사학, 시학까지 거의 모든 학문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윤리학에서는 행복(에우다이모니아)을 덕에 따른 활동으로 보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반복된 실천으로 품성을 기르는 일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연구 연혁

  1. 기원전 367년경아테네 아카데미아 입학
  2. 기원전 347년플라톤 사망 후 아테네를 떠남
  3. 기원전 343년경알렉산드로스의 스승이 됨
  4. 기원전 335년경아테네에 뤼케이온 설립
  5. 기원전 323년알렉산드로스 사망 후 반마케도니아 정서로 아테네를 떠남

대표 논제

덕 윤리좋은 삶은 규칙이나 결과 계산이 아니라 용기, 절제, 정의, 실천적 지혜 같은 덕을 평생에 걸쳐 실현하는 것이다.
중용덕은 두 극단 사이의 알맞음이다. 용기는 비겁과 무모 사이에 있다.
영혼은 몸의 형상영혼은 몸과 분리된 실체가 아니라 살아 있는 몸의 조직과 기능, 즉 몸의 '형상'이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아리스토텔레스와 닮았다면 당신은 정답이 정해진 규칙보다 상황에 맞는 균형과 판단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묻고, 성격도 습관으로 다듬어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영혼이기 전에 살아 있는 몸이라는 관점에도 가깝습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