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D. 로스 초상

W. D. 로스

Sir William David Ross (1877–1971)

“의무는 여럿이고, 그 순위는 상황이 정한다”

생애와 학력

출생
1877년 4월 15일, 스코틀랜드 서소
사망
1971년 5월 5일, 영국 옥스퍼드
학력
에든버러대, 옥스퍼드대 베일리얼 칼리지
소속
옥스퍼드대 오리엘 칼리지 학장(1929~1947), 옥스퍼드대 부총장(1941~1944)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 철학자로, 20세기 초 윤리학의 직관주의를 대표합니다. 동시에 뛰어난 아리스토텔레스 연구자로, 옥스퍼드판 아리스토텔레스 영어 번역 전집의 편집을 이끌었습니다.

1930년 『옳음과 좋음』에서 공리주의와 칸트주의 모두를 비판하며, 우리에게는 서로 환원되지 않는 여러 개의 '조건부 의무'가 있다는 다원주의 의무론을 제시했습니다. 1938년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

연구 연혁

  1. 1900년대옥스퍼드 오리엘 칼리지 펠로
  2. 1923『아리스토텔레스』 출간
  3. 1929오리엘 칼리지 학장 취임
  4. 1930『옳음과 좋음』
  5. 1938기사 작위
  6. 1939『윤리학의 기초』

대표 논제

조건부 의무약속 준수, 정직, 감사, 정의, 선행, 해악 금지 등 여러 의무가 각자 독립적인 무게를 가진다.
의무 충돌과 판단의무들이 충돌할 때 무엇이 이기는지는 공식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에 대한 판단으로 정해진다.
자명한 도덕적 진리성숙한 사람이라면 조건부 의무들이 참임을 수학의 공리처럼 직관적으로 안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로스와 닮았다면 당신은 하나의 원칙으로 모든 도덕을 설명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약속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며, 상황에 따라 무게를 달리 둘 줄 압니다. 동시에 '옳고 그름'은 사람들이 합의해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보는 것이라고 믿는 편입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