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초상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1844–1900)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라”

생애와 학력

출생
1844년 10월 15일, 프로이센 작센 뢰켄
사망
1900년 8월 25일, 독일 바이마르
학력
본대학교, 라이프치히대학교(고전문헌학)
소속
스위스 바젤 대학교 고전문헌학 교수(1869~1879)

독일의 철학자로, 24세에 박사 학위를 받기도 전에 바젤 대학교 교수로 임명될 만큼 촉망받는 고전문헌학자였습니다. 건강 악화로 1879년 교수직을 내려놓은 뒤 유럽 각지를 떠돌며 저작 대부분을 썼습니다.

1889년 1월 토리노에서 정신적으로 쓰러진 뒤 다시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도덕과 서양 형이상학을 근본부터 비판했고, 가치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캐는 '계보학'으로 20세기 실존주의, 해석학, 포스트모더니즘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의 사상은 사후 누이에 의해 왜곡되어 나치에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연구 연혁

  1. 1869바젤대 교수 임명
  2. 1872『비극의 탄생』
  3. 1882『즐거운 학문』 — '신은 죽었다'
  4. 1883~85『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5. 1886『선악의 저편』
  6. 1887『도덕의 계보』
  7. 1889토리노에서 쓰러짐

대표 논제

신은 죽었다서양 가치의 초월적 근거가 무너졌다. 이제 인간은 허무주의를 마주하고 가치를 새로 세워야 한다.
도덕의 계보학선과 악이라는 도덕은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 역사 속 특정한 심리와 권력 관계에서 생겨났다(주인 도덕과 노예 도덕).
가치의 재평가와 위버멘시주어진 가치에 순응하지 말고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니체와 닮았다면 당신은 '원래 그래야 한다'는 도덕에 쉽게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가치가 어디서 왔는지,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자유의지라는 말도 의심하지만, 그렇다고 주저앉기보다 스스로의 가치를 세우는 쪽을 택합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