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E. 무어 초상

G. E. 무어

George Edward Moore (1873–1958)

“좋음은 정의할 수 없고 직관으로 안다”

생애와 학력

출생
1873년 11월 4일, 영국 런던
사망
1958년 10월 24일, 영국 케임브리지
학력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
소속
케임브리지대 철학 교수(1925~1939), 학술지 『마인드』 편집장(1921~1947)

영국의 철학자로, 버트런드 러셀과 함께 영국 관념론에 반기를 들며 분석철학의 출발을 이끌었습니다. 상식과 일상 언어의 명료한 분석을 철학의 방법으로 삼았습니다.

1903년 『윤리학 원리』에서 '좋음'은 쾌락 같은 자연적 속성으로 정의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자연주의적 오류'라고 불렀습니다. 이 책은 20세기 메타윤리학의 출발점이 되었고, 케임브리지 지식인 모임 블룸즈버리 그룹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연구 연혁

  1. 1903「관념론 논박」, 『윤리학 원리』
  2. 1921『마인드』 편집장
  3. 1925케임브리지대 교수, 「상식의 옹호」
  4. 1939「외부 세계의 증명」 — '여기 손이 하나 있다'

대표 논제

자연주의적 오류'좋음'을 쾌락이나 욕구 같은 자연적 속성과 같다고 정의하는 것은 오류다.
열린 질문 논증'쾌락은 좋은가?'는 언제나 의미 있는 질문이다. 좋음이 쾌락과 같은 뜻이라면 그 질문은 무의미해야 한다.
상식의 옹호'여기 손이 하나 있다'처럼 상식적 믿음은 그것을 의심하는 어떤 철학적 논증보다 확실하다.

이 철학자와 닮았다면, 이런 경향

무어와 닮았다면 당신은 '좋음'이 실제로 존재하지만 과학으로 측정되는 것과는 다른 종류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도덕적 판단을 감정이나 취향으로 환원하는 데 반대하고, 결과가 좋은 쪽을 택하는 편입니다. 복잡한 이론보다 분명한 상식을 믿는 경향도 있습니다.

자유의지자유의지 긍정자유의지 회의
옳은 행동결과주의의무론
도덕의 정체실재론반실재론
마음과 몸물리주의이원론
나라는 것심리적 연속성신체 연속성

테스트가 쓰는 다섯 논제 위의 대략적 위치입니다. 철학자의 실제 입장을 단순화한 값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철학자가 등장하는 사고실험

참고 문헌 (대표 저작)

출처